[부천] 이찌고 이찌에 뽕부인/맛집 2010/02/02 01:01
주말 저녁 뽕부부는 부천 시내의 한 사케집을 방문하였어요
태어나서 사케를 처음 마셔본다는 참 촌스러운 뽕부인 ^^;;
그런 뽕부인을 위해 이틀 연속 사케집을 방문해주는 자상한 뽕남편 ^^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는 이찌고 이찌에

큰 간판 덕택에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

이찌고 이찌에는 '일생에 한번뿐인 만남' 이란 뜻이에요

이벤트를 하네요 ~
저힌 병사케를 주문하지 않아서 참여 기회가 없었어요 ㅠㅠ
담번에 가면 병사케를 한번 시켜봐야겠어요 ^^
근데 720ml 라면 제정신으로 나오긴 힘들겠는데요 -.-;;

입구로 들어서니 직원분이 친절히 문을 열어 주시더라구요
사실 제가 밖에서 사진 찍는동안 계속 기다려 주셨어요 ^^;;

일층이에요
홀 중앙에 벗꽃이 넘 이쁘게 피었죠 ^^
이층에도 한그루가 있었어요

주말이라 일층 좌석이 꽉 찼네요
저흰 이층으로 올라갔어요

이층으로 오르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는 연예인 싸인들
여기저기 많더라구요
정말 다 왔다 간걸까요 ? ^^ㅋㅋ
의심많은 뽕부인;;;

자리를 잡고 메뉴를 살펴 보았어요
사케 종류가 20가지는 넘어 보이더라구요
우리는 그 중 노흐흥이란 사케를 주문하고 기다렸어요 ^^

물병이 예쁘죠 ^^

기본 반찬 미역초 무침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ㅎ

그리고 삶은 풋콩
씹을 수록 고소했어요

이층엔 테이블마다 발이 내려져 있어서 참 좋았어요
옆사람 신경 쓰지않고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

드뎌 나왔어요 노흐흥 ~ ^^
노흐흥 (500ml) 13,000원
저렴한 가격의 사케. 부드러운 목넘김과 독한 느낌이 적어 인기 상품이랍니다.
차게 또는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좋아요.

해물짬뽕 14,800원
빨간 짬뽕국물을 생각했는데 하얗게 나오더라구요
깔끔해서 좋았는데 술기운이 도니 얼큰한게 아쉬워 지더라구요 ㅋㅋ
한국 사람은 어쩔 수 없죠 ^^;;

얼음병에 술을 담아 차게해서 마셨어요
끝맛이 달달했어요 ㅎㅎ

깔끔하고 개운한 육수

이야기가 한참 무르익어 갈때쯤 시킨 도쿠리
도쿠리 (300ml) 8,000원
복화수복을 따뜻하게 데운 술로
깔끔했으나 처음 마신 노흐흥 보단 독한 맛이 났어요.

도쿠리와 함께 했던 싱싱한 멍게 10,000원

서비스로 나온 과일안주 ^^

이렇게 뽕부부는 이찌고 이찌에에서 즐건 주말 저녁을 보내고 돌와왔어요 ^^
태어나서 사케를 처음 마셔본다는 참 촌스러운 뽕부인 ^^;;
그런 뽕부인을 위해 이틀 연속 사케집을 방문해주는 자상한 뽕남편 ^^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는 이찌고 이찌에
큰 간판 덕택에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
이찌고 이찌에는 '일생에 한번뿐인 만남' 이란 뜻이에요
이벤트를 하네요 ~
저힌 병사케를 주문하지 않아서 참여 기회가 없었어요 ㅠㅠ
담번에 가면 병사케를 한번 시켜봐야겠어요 ^^
근데 720ml 라면 제정신으로 나오긴 힘들겠는데요 -.-;;
입구로 들어서니 직원분이 친절히 문을 열어 주시더라구요
사실 제가 밖에서 사진 찍는동안 계속 기다려 주셨어요 ^^;;
일층이에요
홀 중앙에 벗꽃이 넘 이쁘게 피었죠 ^^
이층에도 한그루가 있었어요
주말이라 일층 좌석이 꽉 찼네요
저흰 이층으로 올라갔어요
이층으로 오르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는 연예인 싸인들
여기저기 많더라구요
정말 다 왔다 간걸까요 ? ^^ㅋㅋ
의심많은 뽕부인;;;
자리를 잡고 메뉴를 살펴 보았어요
사케 종류가 20가지는 넘어 보이더라구요
우리는 그 중 노흐흥이란 사케를 주문하고 기다렸어요 ^^
물병이 예쁘죠 ^^
기본 반찬 미역초 무침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ㅎ
그리고 삶은 풋콩
씹을 수록 고소했어요
이층엔 테이블마다 발이 내려져 있어서 참 좋았어요
옆사람 신경 쓰지않고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
드뎌 나왔어요 노흐흥 ~ ^^
노흐흥 (500ml) 13,000원
저렴한 가격의 사케. 부드러운 목넘김과 독한 느낌이 적어 인기 상품이랍니다.
차게 또는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좋아요.
해물짬뽕 14,800원
빨간 짬뽕국물을 생각했는데 하얗게 나오더라구요
깔끔해서 좋았는데 술기운이 도니 얼큰한게 아쉬워 지더라구요 ㅋㅋ
한국 사람은 어쩔 수 없죠 ^^;;
얼음병에 술을 담아 차게해서 마셨어요
끝맛이 달달했어요 ㅎㅎ
깔끔하고 개운한 육수
이야기가 한참 무르익어 갈때쯤 시킨 도쿠리
도쿠리 (300ml) 8,000원
복화수복을 따뜻하게 데운 술로
깔끔했으나 처음 마신 노흐흥 보단 독한 맛이 났어요.
도쿠리와 함께 했던 싱싱한 멍게 10,000원
서비스로 나온 과일안주 ^^
이렇게 뽕부부는 이찌고 이찌에에서 즐건 주말 저녁을 보내고 돌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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